클릭하시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안녕하세요, 법무법인 테헤란 길인영 변호사 입니다.‘배우자의부정행위’를 검색하는 순간에는 머리가 멈춘 느낌이 들죠.휴대폰 알림 하나에도 심장이 내려앉고, “이게 사실이면 집은 어떻게 되지”가 먼저 떠오릅니다.아이 얼굴이 스치면 이혼은 선뜻 말이 안 나오고요.그런데 분노는 남고, 상대 남성에게 책임을 묻고 싶다는 생각도 같이 올라옵니다.그 질문에 답을 드리면, 이혼을 하지 않아도 상간남을 상대로 손해배상(위자료)을 청구하는 길은 열려 있어요.다만 ‘이혼하지 않는 상태’라서 쉬워지는 건 아닙니다.재판부가 보는 포인트가 달라지고, 입증 방식도 더 정교해져야 하죠.오늘 사례는 배우자의부정행위를 확인한 뒤, 상간남소송으로 위자료 1,300만 원 판단을 이끌어낸 과정입니다.1. 의뢰인이..